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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감성UP] 누구의 죽음인가?

    2011.01.04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인디가 밥먹여준다, 인디야를 습관처럼

    2011.01.04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부산 남구의 작은 공동체 - 철탑마을 사진미디어교육하다

    2010.12.30 by 미디토리

  • 맨발동무 공동체와 미디토리의 열정이 부딪혀 불꽃튀던 교육현장!

    2010.12.29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안녕하세요. 미디토리입니다.

    2010.12.21 by 미디토리

[미디어 감성UP] 누구의 죽음인가?

미디토리는 매달 1회씩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구성원들이 모여 해당 제시어에 맞는 각종 텍스트, 이미지, 영상 자료를 정리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매달 미감우수작을 업로드할 예정이니, 여기서 미디토리인들의 고민을 엿보세요. 12월달 주제는 '죽음'입니다. 사회적 죽음 이 사회는 너무나 차갑고 천박한 욕심은 날카로와서 소중한 생명을 보듬어 주지 못한다. 우리의 무관심이 누군가의 숨통을 놓아버리진 않았을까. 오늘도 이 사회는 누군가를 죽이고 있다. #네 반항의 울적함 780호 노순택 작년 10월, 서울 도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누군가의 방화로 추정됐다. 일가족 4명이 죽었다. 놀랍게도 새벽에 집에 불을 지른 것은 그 집의 맏아들로 밝혀졌다. 중학교 2학년의 아이는 새벽 3시 35분경에 가족들..

미디토리 스토리 2011. 1. 4. 16:18

인디가 밥먹여준다, 인디야를 습관처럼

굿모닝, 굿 애프터 눈, 굿 이브닝~ 인디야! 인디야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 어디서나 당신을 위로할 수 있습니다. 인디야는 살아 숨 쉽니다.(이건 너무 오반가...) 그렇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한 초강력 심신회복제 ‘인디야’를 소개합니다. 미디토리가 부산 곳곳에서 기타치고 노래하는 밴드의 목소리를 담아 여러분들께 선사합니다. 2주에 한 번씩 고품격 뮤지션을 선정해 1800초동안 아낌없이 틀어드립니다. 시시콜콜한 통기타사운드부터 시원한 펑크까지요. 지난해 11월 처음 문을 연 인디야는 부산토종밴드 ANN과 김일두 씨. 전국 곳곳 순회 뮤지션 사이 씨와 연영석 씨의 사운드를 팟캐스팅했습니다. 감미로운 슈크림의 목소리는 보너스구요. 우리 함께 외칩시다. 인디가 밥 먹여준다, 인디야를 습관처럼. 굿바이 앤 굿나잇..

local & community/팟캐스트 제작지원 2011. 1. 4. 12:56

부산 남구의 작은 공동체 - 철탑마을 사진미디어교육하다

일시 : 2010년 11월장소 : 철탑마을대상 : 공동체 주민교육 내용 : 디지털 카메라 , 마을 사진전 철탑마을傳 ⓒ 미디토리 부산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작은 주민 공동체. 그 곳의 정식명은 대연,우암 공동체이다. 산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가건물 집들이 지어지기 시작했고 그 땅은 부산 외국어 대학교의 소유가 되기 전부터 주민들이 자리를 잡고 살기 시작한 곳이었다. 간혹 기자들이 재개발 관련 취재 기사를 쓸때 이 마을을 찾곤 했다. 지금은 그마저도 뜸한 이 곳에 사진 교육을 하기로 했다. 주민들이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세상에 알릴 방법을 같이 고민해 보기로 한 것이다. 주민분들이 찍으신 사진을 노트북에 직접 연결하여 저장하는 방법을 가르켜 드렸다. 이 날 수업은 사진을 찍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local & community/미디어교육 2010. 12. 30. 11:08

맨발동무 공동체와 미디토리의 열정이 부딪혀 불꽃튀던 교육현장!

기간 : 2010년 10월장소 : 맨발동무 도서관대상 : 맨발동무 도서관 활동가내용 : 영상 제작 맨발동무 공동체와 미디토리의 열정이 만나 불꽃튀던 교육현장! 공동체의 열정과 미디토리의 열정이 만나 더 빛났던 "맨발동무 도서관" 활동가 교육. 맨발동무 공동체와 함께 교육을 진행할 땐 무척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도서관에선 교육을 할 공간이 없는 데다 도서관 이사 때문에 분주해 화명동의 마을학교에서 진행했습니다. 그 더운 여름날, 땀을 뻘뻘흘리며 장비들을 들고 나르던 때가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보이시죠? 맨발동무 도서관 자원활동가 분들의 뜨거운 열정때문에 유난히 더웟던 여름날을 더 뜨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촬영을 가르쳐 드리고, 카메라를 빌려드려 직접 촬영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방대한(!)..

local & community/미디어교육 2010. 12. 29. 11:36

안녕하세요. 미디토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을 담는 이야기공장 미디토리입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시작한 미디토리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보다는 우리가 좀 더 따뜻하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미디어로 서로 이야기하기가 놀이이자 일이 되는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미디어교육 미디어는 사람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지 그 자체가 벽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은 더 많은 미디어로 넘치지만 그만큼 소외도 많습니다. 미디어교육은 너와 나 우리가 즐겁게 대화하기 위한 작은 배움입니다. 퍼블릭액세스 지원 미디어파워가 강한 매체일수록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워야 합니다. 특히 방송은 공공재산인 전파를 쓰니까 너나 할 것 없이 미디어를 제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해 줘야겠죠? 독립영화의 상영과 배..

미디토리 스토리 2010. 12. 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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